
디앤에이모터스는 10월 21일 행운모터스가 광진 대리점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오픈식을 개최했다.
광진 대리점을 이끄는 정재한 대표는 1992년 이륜차 업계에 입문한 뒤 국내외 이륜차 브랜드 총판을 운영하며 업계 경험과 사업 기반을 다져왔다. 이번 대리점 개점은 그동안 축적한 판매·정비 역량을 바탕으로 디앤에이모터스와 협력해 지역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디앤에이모터스 “대리점과 함께 성장하는 지원 체계 구축”
오픈식에서 디앤에이모터스 이상윤 대표는 광진 대리점의 출발을 축하하며 본사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
이상윤 대표는 “정재한 대표가 개점을 준비하면서 많은 고민과 정성을 쏟았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그 노력과 디앤에이모터스에 보내준 믿음이 좋은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본사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제품의 안정적인 공급은 물론 정비·서비스 교육과 마케팅·영업 지원을 통해 대리점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뜻을 밝혔다. 지역 고객이 제품 구매 이후에도 안심하고 매장을 찾을 수 있도록 서비스 역량을 뒷받침하고, 광진 대리점이 지역에서 신뢰받는 판매·정비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는 설명이다.
정비실부터 부품실·물류창고까지 갖춘 원 스톱 서비스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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